Posted by ek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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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ngii@teramail.com 2008/01/28 08:36 # M/D Reply Permalink
정만 뜬금없이 동방에서 이 드라마를 시청하던 모습이 떠오르는구나. 덕분에 오다 카즈마사라는 좋은 가수를 알게됐지. (저 어이없는 미성) 만화 주인공을 보아하니 몇년째 독수공방 옆구리 동상걸린 남자들이 보면 참 재밌을거 같다. 나도 보러간다. -_-
ekARma 2008/01/28 16:54 # M/D Permalink
난 몇년째 독수공방 옆구리 동상걸린 남자가 아니지만 봐도 재밌더라 (흐믓)
hyangii 2008/01/28 12:24 # M/D Reply Permalink
"저기여, 사진 잘나왔어요?" -_-젠장 너무 순진무구해서 막 신체가 오그라드는 만화구나 흑흑
수지큐 2008/02/08 16:22 # M/D Reply Permalink
보러갑니다 -_ㅜ
수지뀨 2008/02/08 17:46 # M/D Reply Permalink
저도 몇년째 독수공방 옆구리 동상걸린 남자는 아니지만서도 재밌네요 (므훗) '저기요. 사진 잘 나왔어요?' 아 진짜 ㅜ 형님 덕분에 훈훈한 만화 하나 접했네요 *-_-*
ekARma 2008/02/09 19:12 # M/D Permalink
므흣인건가... ㅋ 후훗
- ekAR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