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파치노형.
그리고 메리 누나. 소피아 코폴라라는 배우라는데 어느새 감독이 돼 있네.
이 둘 다 이 때가 참 멋있었던 거 같은데.

엔딩은 참 여운이 많이 남는 것 같다.

Posted by ekARma

2008/01/27 15:59 2008/01/2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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