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나 멋진 그림입니다.

Posted by ekARma

2010/08/25 02:44 2010/08/25 02:44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kuls.net/~naltle/tc/rss/response/99

창문을 열었을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ekARma

2009/05/07 03:38 2009/05/07 03:38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kuls.net/~naltle/tc/rss/response/59

우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ekARma

2008/05/02 00:49 2008/05/02 00:49
Response
0 Trackbacks , 4 Comments
RSS :
http://kuls.net/~naltle/tc/rss/response/42

거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


나도 충고 하나만 할까?


무슨 짓을 해도 바뀌는 건 없다...
라는 충고에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세상은 그나마 여기까지 오게 된거야.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요즘은 단행본 보다는 웹툰->인기->단행본 의 트랜드인거 같다. 트레이스도 단행본 나왔던데 아주 퀄리티가 그냥.
어찌되었든 내가 관심있게 봤던 에피소드 거지. 아 빨리 스타워즈 시리즈 봐야 되는데 ㅜ

Posted by ekARma

2008/04/25 21:02 2008/04/25 21:02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kuls.net/~naltle/tc/rss/response/40

Ironman Stewart's Super Off-Ro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이 얼마나 찾아 헤매었던 게임이란 말인가.... ㅜㅡ(뚝..뚝)
초등학교 5학년 때 이후 무려 12년이나 걸렸다.

컴퓨터학원을 다니면서 5.25 인치 디스켓에 카피하고 카피해서 진짜 학교에서 쌓이는 모든 스트레스를
이 게임으로 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려 초등학교 5학년이!!!
친구 걸 용의 비늘의 촉감이 느껴지던 무려 5.25 인치 HDD 디스켓에 곱게 곱게 복사해서
라벨도 예쁜 걸로 각을 맞춰서 붙여 놓고는 방구차라고 제목을 적어 놓았더랬다.
하지만, 시련은 너무나 급작스럽게 찾아왔지.  그 날도 여전히 친구들과 386 컴퓨터에 5.25 인치 디스켓을 꽂고는
미친듯이 게임을 하고 있는데 원장선생님이 갑자기 다가 오시더니
가운데 그림처럼 수영복 입은 여자들 나왔다고
가위로 디스켓을 싸그리 다 잘라 버리시는게 아닌가!!!!!
"난 선정적인 건 용서 못해" <- 이 말씀 아직도 생생하다.
그 때는 원장선생님의 기세에 눌려 미처 한 장 빼돌릴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솔직히 원장선생님이 너무 한다고 생각했었다. 그 때는 저런 그림 관심도 없었고
저 화면에서 빨리 게임 리스타트하고 싶어서 주야장천 스페이스바를 누르고 있었으니까.

정말 그 후로 이 게임 다시 해보고 싶어서 안해 본 짓이 없는데
결정적으로 게임 제목을 몰라서 지금까지 그리고만 있었다. -_-;;
그때는 영어 이름 그런 거 잘 모르니까 방구차라고만 부르고 있었는데
나중에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이상한 게임만 나오는게 아닌가
주위 친구들도 그 날 그 자리에서 모두 디스켓이 잘림을 당했기 때문에
도저히 알아낼 재간이 없었다. 그 때는 인터넷이란 것도 생소했고 게임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곤
디스켓 투 디스켓이 전부였다. 바이러스 좀 많이 먹었지 ㅋ

제목을 모르니 인터넷 시대에 들어서도 찾기는 모래사장 바늘 찾기.
수백개가 넘은 에뮬을 전부 뒤져야 되는 작업에 투자할 만큼의 근성은 없었기에
오늘에 이르렀다.


아... 아무튼 뭔가 12년 묵은 소원을 푼 기분이다. 너무 즐겁다. ㅜㅡ
정말 내 인생에서 손에 꼽을 만큼 즐거운 날이다.

한 번 해봐요. MAME 롬으로 돌아다니니까. MAME 에뮬깔고 롬 받아서 실행하면 돼. ㅋ
아 행복해

Posted by ekARma

2008/03/30 23:51 2008/03/30 23:51
, , ,
Response
0 Trackbacks , 7 Comments
RSS :
http://kuls.net/~naltle/tc/rss/response/37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2008년 세계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아이스댄싱 부문 우승팀

tessa VIRTUE (18세) 와 scott MOIR(20세)

아~구리에서 나도 모르게 오백원 이상된 아구리버거를 먹다가 봤는데
이 사람들 파트너 된지 9년이나 됐다고 한다.

아구리 먹다가 버츄의 마지막 표정이 너무 좋아서 한참을 보고 있었다.
아름다움이란 역시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것이로구나.




Posted by ekARma

2008/02/26 20:02 2008/02/26 20:02
, , , ,
Response
2 Trackbacks , 5 Comments
RSS :
http://kuls.net/~naltle/tc/rss/response/33





우리 파치노형.
그리고 메리 누나. 소피아 코폴라라는 배우라는데 어느새 감독이 돼 있네.
이 둘 다 이 때가 참 멋있었던 거 같은데.

엔딩은 참 여운이 많이 남는 것 같다.

Posted by ekARma

2008/01/27 15:59 2008/01/27 15:59
,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kuls.net/~naltle/tc/rss/response/28

ShineTV CF

 


오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우선 참인 명제를 제시하겠다 .
난 김태희가 좋아서 이 CF를 포스팅한게 아니다!!!!! (정말 ㅜㅡ)

'처음 이 광고를 봤을 때 들었던 첫느낌은 우와 음악이 너무 잘 어울린다.' 였다. 뭇 사람들이 그렇듯 김태희의 허벅지에 열광한게 아니라 에픽하이의 'love love love' 의 가사를 비롯한 그 배경의 비트음이 모델의 움직임과 너무나도 기술적으로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에 순수한 감탄을 느꼈던 것이다.

Shine TV라는 그 광고컨셉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발랄한 연출과 조명들 그리고 중간중간 너무나 적절하게 구현되어 있는 플레어 효과들이 그 짧은 러닝타임 동안 입벌리고 광고에 집중하게 만들고 있었다....(두둥!)
후에 찾아 들은 love love love 도 너무 가슴에 와닿는 내용이었고 정말 괜찮은 상업광고였다.
(하기야 김태희니까 이런 컨셉이 가능한건가...~_~;;)

Posted by ekARma

2008/01/05 13:30 2008/01/05 13:30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kuls.net/~naltle/tc/rss/response/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간이란 샘물의 심저에
어떠한 형태의 흐름이 있을지 알 수 없다.
움직이고 있기야 한 건지
아니, 도대체 있기야 한 건지
그렇기에 섣불리 예단하지 않는다.
무심코 손을 넣어 보지도 않는다.

단지
스스로 그 표면에 일으키는 포말을 바라보고
나와 다른 이들에 비추어 이해해 볼 뿐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에 앞서
아름다움이 주는 숨막히는 이 숙연함이
나를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Posted by ekARma

2007/12/31 04:08 2007/12/31 04:08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kuls.net/~naltle/tc/rss/response/5

하늘에 모를 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깊은 녹색의 광각

Posted by ekARma

2007/12/31 04:03 2007/12/31 04:03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kuls.net/~naltle/tc/rss/response/4


블로그 이미지

- ekARma

Notices

Archives

Authors

  1. ekARma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6558
Today:
8
Yesterday: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