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무언가...
하기로 해놓고 하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다.
언제 부턴가 그동안 내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 거 같다.
어릴 적부터의 내 모습....
그 모습이 얼마나 남아있을까?
과연 그 때의 나는 나였을까?
적어도 지금은 바껴야 할텐데....
지금 이런 마음가짐을 어서 버려야되는데......
어쩌면 이제서야 내가 정상으로 바뀌어 가고 있을지도..
TAG.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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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주 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