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기억..

[끄적끄적]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했던가?

kado 주간 해외봉사활동 서류 통과이후 안일했던 마음가짐으로

면접에서 떨어져버렸다.ㅠ

정말 나에게는 마지막 기회가 될수도..아니 이제는 가질 수 없는 기회가 되버린..

아직도 정말 후회스럽다. 철저하게 준비하지 못한게..무슨 자신감이었을까?

하지만 우리는 두번째 도전에서는 넘어지지 않았다.

리더 장호와 엄마 종규의 역할로..

결국 3등 이라는 쾌거를...분명 우리가 1등인데ㅠㅠㅠㅠ

3등도 아름다웠다. 그리고 행복했다.

벌써 3개월이나 지났지만 난 아직도 그 날의 떨림을 잊지 못한다.

많이 흥분하고, 즐거웠고, 기뻤던 그날...

기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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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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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angii [2009/03/26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규선이 촘 짱인듯 =ㅁ=

  2. 이카도르 [2009/03/26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배고프다.

    나도 친구들 때문에 알았는데 니도 이런거 있음 다 해봐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