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지치는 듯..

[끄적끄적]
나의 능력 밖으로 점프 하는 일..

정말 힘든 일인가??

참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 스스로도....

난 사람들과 참 많은 이야기를 한다.

그 중에 항상 하는 말이 왜 시도도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데??
해서는 안되는건 없다고..

하지만 정작 난 그러지 못한다.

왜 자꾸 무리를 하는걸까?? 나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있고 안되는 것이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일..맡고 있는 일들...사실 끝낼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다.

아님 어쩜 나때문에 모든것이 실패로 돌아가버릴지도...

그런 것들이 많이 두렵다.

예전의 경험들....더 이상 그 경험을 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다고 포기하기도 싫다. 이런 것들이 점점 난 힘들어 지고...지친다...

휴...아무것도 도움이 안된다.

이런 생각 할바에야 하나더 찾아보겠지만.....

찾아도 찾아도.................

과연 안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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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카달려 [2008/02/22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사람 사는 곳인것을...

  2. hyangii [2008/02/22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섭이 글을 보고, 바로 이글을 보니,
    천재테란 이윤열과 너는 어쩌면 비슷한 기로에 서있는걸까....

    알을 깬다는게 조낸 빡센건 당연하거지, 업그레이드가 어찌 쉽게 되겠스...

    슬램덩크와 플라이하이, 더파이팅을 보삼!!!

  3. 이카도르 [2008/02/27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슬램덩크는 무자게 봤다..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댓글 달아줘서 고맙다..ㅋㅋ무플은 없길 바랬는데..ㅎㅎㅎ
    이윤열..천재테란..흠..더이상 천재는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