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산다는건....

[끄적끄적]
하루하루...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무언가... 하기로 해놓고 하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다. 언제 부턴가 그동안 내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 거 같다. 어릴 적부터의 내 모습.... 그 모습이 얼마나 남아있을까? 과연 그 때의 나는 나였을까? 적어도 지금은 바껴야 할텐데.... 지금 이런 마음가짐을 어서 버려야되는데...... 어쩌면 이제서야 내가 정상으로 바뀌어 가고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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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rimp scampi recipe [2011/04/12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아주 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