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밝아 버렸다..ㅠㅠ

[끄적끄적]

밤을 샜다.

논리회로 숙제때문에...무려 7시간 동안 삽질을 하였다

휴..역시 끝나고 난 후의 이 기쁨.

처음 만져본 verilog탓일까?? 기약 없이 짜서 그런듯 하다.

알고보니 실수로 not을 안 해준 것 때문에 엄청 삽질을 했다.

코드는 60줄...그 중 한줄의 실수...

아놔....

이렇게 생일날 해를 보니 참 감회가 새롭다.

그것도 밤을 새면서..

어제 어머니에게 전화를 드리길 잘했다.

서울 오시려는 겨우 만류했는데....잘한걸까??

뭐 내 생일이 대수라고..

아 이제 슬슬 졸립다. 자고 일어나면 오늘이 지나겠지??

그냥 그렇게 지나가버린 24번째 생일...

스스로 외쳐야지..ㅋㅋ생일축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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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angii [2007/12/07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보인다하니 역시나 밤을 샜구나
    그나저나 생일이라니~_~ 생일축하한다 규선아 =ㅂ=